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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넵코어스, 우수한 ‘항재밍 기술’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 2024.09.27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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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국내 대표 항법기술 선도기업인 ‘덕산넵코어스’(대표 황태호)가 우수한 ‘항재밍 기술’로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덕산넵코어스의 첨단 항법기술이 다양한 무기체계에서 항재밍(anit-jamming) 기술을 혁신적으로 향상할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전파교란 대응 등에 필요한 항재밍 기술은 적의 전자전 공격으로부터 아군의 무기체계를 보호하는 핵심 기술로 현대 전장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덕산넵코어스의 항재밍 기술은 높은 신뢰성과 우수한 성능으로 전자전 대응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산넵코어스는 국제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은 항재밍 기술의 소형화와 저가화를 추진하면서 성능을 더욱 고도화하는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으로 국내 방산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방산시장에서도 항재밍 기술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황태호 대표이사는 “덕산넵코어스는 국내 최고의 PNT(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발전시켜 자주국방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방산시장의 항법기술 국산화와 기술 리더십을 통해 더욱 강력한 방위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방산혁신기업 100’ 사업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매년 2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전용지원사업 참여 기회와 방산기술혁신펀드, 저리 대출 등의 자금지원, 연구개발 및 수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